공인회계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뉘고, 합격자 발표도 각각 다른 날 이뤄져요. 그래서 발표일을 검색하면 어느 단계를 말하는지부터 구분해야 해요.
2026년 제61회 시험 기준으로 확인된 일정과 시험 구성을 정리했어요.
제61회 합격자 발표일
검색에서 확인된 제61회 일정은 1차 시험 합격자가 4월 10일에 발표됐고, 2차 시험 최종 합격자는 9월 4일에 발표됐어요. 두 날짜 모두 이미 지난 일정이에요.
1차 시험은 3월 2일에 치러진 것으로 안내됐고, 2차 시험 접수는 5월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어요. 1차 합격 뒤 약 한 달 안에 2차 접수가 이어지는 구조예요.
- 1차 합격자 발표는 4월 10일이에요. 이 발표를 확인한 응시자는 곧바로 2차 접수 준비에 들어가요.
- 2차 접수는 5월 7일부터 19일까지였어요. 접수 기간이 짧아서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해요.
- 최종 합격자 발표는 9월 4일이에요. 이 발표로 그해 공인회계사 합격이 확정돼요.
1차와 2차 시험은 무엇이 다를까
1차는 객관식 중심의 자격 선별 단계이고, 2차는 논술형 중심의 심화 단계예요. 1차에서는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 회계학 같은 과목을 보고, 영어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해요.
2차는 회계학, 세법, 재무관리, 회계감사 같은 과목을 서술형으로 풀어요. 계산과 논리 전개를 모두 요구해서 1차보다 준비 방식이 달라요.
세부 출제 범위와 배점은 해마다 시행계획 공고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합격 기준을 어떻게 볼까
1차는 과목별 과락 기준과 전체 평균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통과해요. 보통 한 과목이라도 40퍼센트 미만이면 과락이고, 전체 평균 60퍼센트 이상이라는 기준이 적용돼요.
2차는 정해진 합격자 수를 둔 선발 성격이 강해서 전체 성적 순서가 중요해요. 수험생 사이에서는 합격선이 매년 달라지는 점이 부담으로 꼽혀요.
발표 확인과 이후 절차
합격자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공인회계사 시험 안내 페이지와 수험 번호 조회로 확인할 수 있어요. 최종 합격 뒤에는 실무수습 기관에 등록하고 일정 기간 수습을 거쳐야 정식 공인회계사로 활동할 수 있어요.
정리하면 제61회 기준 핵심 날짜는 4월 10일과 9월 4일이에요. 다음 시험을 준비한다면 시행계획 공고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게 필요해요.